서울지방변호사회 제98대 조순열 신임 회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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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변호사회 제98대 조순열 신임 회장 당선

내외일보 2025-01-27 17:11:28 신고

[내외일보] 이수한 기자 = 1907년 9월 23일 설립된 이래 대한민국의 법치주의 실현과 국민의 기본권 보호에 앞장서 온 서울지방변호사회는 2025년 1월 24일(금) 10:00 롯데호텔서울 2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임원 선출의 건, 2025년도 예산(안) 승인의 건 등 주요안건을 심의ㆍ통과시켰다.

김은산 제2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는 이재헌 회장직무대행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회원 등 포상, 개회사, 축사, 2024년도 주요회무보고, 감사보고 등의 순으로 이어졌고, 이어 정기총회 의안 심의에 들어갔다.

의안 심의에서는 제1안건으로 임원 선출의 건을 상정, 제98대 회장 입후보자(박병철, 박종흔, 조순열 후보, 가나다순)의 후보연설을 경청한 후 투표에 들어갔다.

투표결과 총 투표 10,814표 중 4,919표를 얻은 조순열 후보(연수원 33기)가 서울지방변호사회 제98대 회장에 당선됐다.

새 집행부를 구성할 임원에는 부회장에 김기원, 김수진, 김현아, 윤정근, 상임이사로는 총무이사에 진시호, 양윤섭, 재무이사에 임웅찬, 사업이사에 김성호, 국제이사에 반형걸, 법제정책이사에 박하영, 회원이사에 박현미, 기획이사에 황수림, 공보이사에 안성열, 인권이사에 김수영, 관리이사에 서혜원, 윤리이사에 권혁성 변호사가 지명됐다.

감사 투표에서는 강성민 후보(득표수 2,841표, 변호사시험 4기)와 김정윤 후보(득표수 2,819표, 연수원 36기)가 각 당선됐다.

이어 총회는 상정된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선출의 건, 분쟁조정위원회 위원장 선출의 건, 2024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결산 승인의 건, 2025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 승인의 건을 통과시켰다.

회원 포상에는 오랜 시간 동안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인권옹호와 사회정의 실현에 크게 공헌하였을 뿐만 아니라, 본회 89대 집행부 감사, 형사당직변호사운영위원회 위원장, 공익소송특별위원회 위원, 법정위원회 위원, 조사위원회 위원, 인권위원회 위원, 변호사명예교사운영위원회 위원, 법제위원회 간사, 외국인노동자법률사무소 운영위원 및 대한법률구조공단 광주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 사무국장, 서울법원조정센터 상임조정위원 등 등으로 활동하면서 본회 발전을 위해 헌신함은 물론, 법률가의 사회적 소명을 다하여 법조인의 귀감 이 된 진효근 회원이 명덕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30년 이상 변호사로 활동한 김근대, 김완섭, 김응문, 김창문, 김창홍, 백현기, 성기창, 신장수, 양재호, 여상규, 오명균, 이상곤, 이종석, 이종일, 이형근 회원(가나다 순)이 백로상을, 각종 공익활동 등을 헌신적으로 수행한 조영관 회원이 공익봉사상을, 각종 회무 수행 등을 통해 회 발전에 이바지한 강태욱, 남승한, 문동주, 문철기, 오해균 회원(가나다 순)이 공로상을 수상했고 신진욱, 박환용, 유인호, 이은성, 진남권 회원(가나다 순)이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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