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한경숙 기자] 가수 윤하가 설 연휴를 맞아 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27일 윤하는 "바쁜 일상으로 소원했던 소중한 사람들과 행복하고 즐거운 연휴가 되시길 바란다"며 설 인사를 전했다. 이어 "청뱀의 해를 맞아 푸르른 마음과 함께 청춘의 한 장면과 같은 한 해를 만드실 수 있다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윤하는 정규 7집 '그로우스 띠어리' 발매와 전국 투어, 소극장 콘서트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과 소통했다. 또한, '2024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3년 연속 여성보컬 부문을 수상하고, '사건의 지평선'으로 멜론 연간차트 3년 연속 진입 등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음악계 대표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2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앙코르 콘서트 '그로우스 띠어리 : 파이널 에디션'을 개최하며 팬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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