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고유의 명절 설날연휴를 맞아 을사년 새해를 맞아 삼재띠와 돈 들어오는 띠 대박띠가 관심사다.
2025년 을사년 (乙巳年)은 '푸른 뱀의 해’ 육십간지의 42번째로 청색의 '을(乙)’과 뱀을 의미하는 ‘사(巳)’를 상징하며 ‘청사(靑蛇)의 해'라고도 부른다.
올해 삼재띠는 돼지띠, 토끼띠, 양띠다.
삼재는 12간지 중 특정 띠에게 3년 동안 불운이 따른다는 속설이며, 이 기간은 들삼재, 눌삼재, 날삼재로 나뉘어 각 단계마다 다른 의미를 가진다.
들삼재는 삼재가 시작되는 해로, 새로운 환경이나 변화에 적응하기 어려워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눌삼재는 들삼재 이듬해로, 삼재의 영향력이 가장 강하게 나타나는 시기다. 건강, 재정, 인간관계 등 다방면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날삼재는 삼재의 마지막 해로, 들삼재와 눌삼재를 거치면서 쌓인 어려움이 해소되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시기다.
2025년 삼재띠별 삼재 단계는 다음과 같다.
돼지띠: 2025년(들삼재), 2026년(눌삼재), 2027년(날삼재)
토끼띠: 2025년(들삼재), 2026년(눌삼재), 2027년(날삼재)
양띠: 2025년(들삼재), 2026년(눌삼재), 2027년(날삼재)
삼재는 과학적인 근거가 없는 속설이지만, 심리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삼재를 너무 걱정하기보다는 평소보다 더욱 신중하고 조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2025년 재물운이 기대되는 띠는 쥐띠, 용띠, 닭띠다.
쥐띠는 재치와 빠른 판단력으로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여 재물을 얻을 수 있다.
용띠는 큰 그림을 그리는 능력으로 성공적인 사업을 이끌거나, 큰돈을 버는 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
닭띠는 꼼꼼하고 계획적인 성격으로 안정적인 수입을 얻을 수 있으며, 재테크에도 소질을 보인다.
이는 일반적인 예상일 뿐이며, 개인의 노력과 주변 환경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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