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Blusher Wear
두 뺨만 물들이는 블러셔 메이크업은 이제 식상하다. 블러셔를 양쪽 볼과 콧대를 연결해 칠하거나 눈 밑부분을 중점으로 붉게 발라 술을 마신 듯 발그레하게 연출하는 등 표현법이 한껏 다채로워졌다. 중안부 길이에 따라 블러셔를 둥글게 혹은 사선으로 터치하면 얼굴형을 원하는 대로 보정할 수도 있다.
GIVENCHY BEAUTY
피치 코럴빛과 화사한 진줏빛의 톤업 코렉터. 유분기 정돈은 물론 핑크 블러셔 역할까지 활용법이 다양하다. 스프링 리미티드 컬렉션 프리즘 리브르
스킨 케어링 코렉터 핑크 11ml 5만9천원대.
BENEFIT
베네피트에서는 처음 선보인 로즈 워터 틴트이자 립 앤 치크 제품인 베네틴트. 입술과 볼을 동시에 물들일 수 있고, 워터리 텍스처가 수채화처럼 맑고 투명하게 발색된다. 베네틴트 리미티드 에디션 6ml 3만2천원.
HERMÈS
따스한 핑크빛 셰이드가 얼굴에 안온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입힌다. 밝고 우아한 코럴 핑크 로즈 도레, 반짝이는 골드가 섞인 크림슨 핑크 로즈 암브레, 진줏빛이 감도는 부드러운 베이지 핑크 로즈 뀌브레 3가지 컬러를 한 팔레트에 담았다. 플랭 에르 H트리오 실키 블러쉬 파우더 로즈 헤일 18g 15만3천원.
POIRET
펄 피그먼트를 함유한 크림 투 파우더 텍스처가 우아한 광채를 부여한다. 고르게 펴 발리고, 블러셔, 하이라이터, 컨투어링 브론저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메티에 드 뽀아레 뿌드르 모노 8g 12만원대.
DIOR
생기발랄함을 오래 유지해줄 롱 웨어 하이 피그먼트 블러셔를 주목하자. 사랑스러운 베이비핑크 컬러가 피부에 가볍고 부드럽게 밀착된다. 플라워 가든 컬렉션 루즈 블러쉬 #831 피치 페탈 6.7g 7만2천원대.
NARS
아이코닉한 블러쉬 베스트 컬러인 쿨 라벤더 핑크와 새롭게 선보이는 블러쉬 체리쉬로 로맨틱한 데이팅 룩을 완성할 수 있다. 팝한 핑크 하트 패키지가 특징. 나스 아모르 컬렉션 나스 블러쉬 4.8g 3만9천원대.
Mocha Mousse Mood
2025년 팬톤이 선정한 컬러 ‘모카 무스’를 품은 아이와 립 메이크업 제품이 대거 출시되었다. 차분하고 우아한 분위기로 위로와 편안함을 전하는 컬러다. 베이지 톤 컬러를 단독으로 아이홀에 넓게 바르기만 해도 모카 무스 트렌드 메이크업 완성이다. 딥한 브라운 컬러도 과감하게 도전해보자.
CHANEL
내추럴한 5가지 컬러 구성으로 아이섀도, 베이스, 아이라이너로 사용할 수 있음은 물론 브로에도 자연스럽게 칠할 수 있는 멀티 아이템이다.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내추럴 아이섀도우 팔레트 4.5g 9만2천원.
VALENTINO BEAUTY
선명한 보랏빛 패키지와는 대비되는 로즈 브라운 컬러. 입술에 매끄럽게 코팅되듯 주름 부각 없이 부드럽게 발린다. 코튼 오일을 함유해 겉은 보송하게 마무리되고 립은 촉촉하고 편안하게 유지해준다. 2025 퍼플 도즈 에디션 스파이크 발렌티노 립스틱 2.3g 6만7천원대.
YSL BEAUTY
촉촉한 립을 사수하고 싶다면 주목하자.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입술 위로 컬러감이 선명하게 올라온다. 폭넓은 셰이드로 구성해 립밤 대용으로 사용해도 좋다. 러브샤인 캔디 글레이즈 3.2g 5만1천원대.
BURBERRY BEAUTY
버버리 헤리티지 컬러에서 영감 받은 4구 아이섀도 팔레트. 베이지부터 어두운 카카오 포인트 컬러까지 과감하고 다채로운 룩 연출에 용이하다. 눈가에 가루 날림 없이 얇게 밀착된다. 아이 쿼드 4.7g 8만3천원.
MAC
컬러 라인업이 남다르다. 체스트넛처럼 부드러운 색감이 모카 무스 메이크업에 제격이다. 90년대 감성을 담은 브라운 톤까지 만나볼 수 있다. 누드 컬렉션 맥시멀 슬릭 새틴 립스틱 3.5g 3만9천원대.
ARMANI BEAUTY
블랙과 레드 그러데이션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로즈 베이지 톤의 미드 웜 로즈우드, 앤티크 피치 컬러에 눈길이 간다. 매트한 피니시가 특징이다.
립 마에스트로 파시오네 6.5ml 6만2천원대.
더네이버, 뷰티, 뷰티 아이템
Copyright ⓒ 더 네이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