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훈의 스타 유전자X파일 “치매, 가족도 함께 병든다···뇌 건강 관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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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훈의 스타 유전자X파일 “치매, 가족도 함께 병든다···뇌 건강 관리해야”

직썰 2025-01-24 15:33: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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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훈의 스타 유전자X파일
임성훈의 스타 유전자X파일

[직썰 / 안진영 기자] 60세 이상 치매 환자 100만 명을 눈앞에 두고 있는 시대, 특히 치매는 가족력이 큰 영향을 끼친다고 한다. 부모 중 한 명이 치매일 경우 발병률이 2.7배, 양쪽 부모 모두 치매일 경우는 무려 17.4배나 증가한다고 알려진다.

가족까지 병들게 하는 치매의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과연 존재할까?

1세대 아나테이너 왕종근과 부인 김미숙이 '임성훈의 스타 유전자 X파일'을 찾았다. 치매 장모님을 3년째 모시고 있는 부부는 뇌 건강에 대한 경각심으로 늘 철저한 관리를 하고 있다. 하지만 양쪽 부모님의 치매 가족력으로 인해 언제 치매가 찾아올지 몰라 노심초사하고 있다고.

두 사람은 어머니를 모시느라 힘든 일상을 보내고 있다. 이에 사랑하는 아들에게만큼은 이 아픔을 물려주고 싶지 않다. 가족의 건강과 미래를 지키기 위한 이들 부부의 특별한 뇌 건강 관리법은 과연 무엇일까? 왕종근, 김미숙의 유전자 검사 결과와 인지 기능 검사 결과가 모두 공개된다.

왕종근 김미숙 부부의 일상을 살펴보기 위해 찾아간 제작진. 부부는 어머니의 두뇌 활성화를 위해 도형 따라 그리기 시간과 혈액 순환에 좋은 발끝치기 운동을 통해 뇌 건강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 준다. 그 덕분인지 어머니는 1년 사이 눈에 띄게 좋아져 동네 산책도 가능해졌다.

왕종근 김미숙 부부가 뇌 건강 관리를 위해 챙기는 정체는 무엇일까? 오는 25일 오전 9시 40분 '임성훈의 스타 유전자 X파일'을 통해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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