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의 젊은 얼굴들…국립민속국악원, ‘2025 꿈나무무대 - 차세대 명인·명창’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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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의 젊은 얼굴들…국립민속국악원, ‘2025 꿈나무무대 - 차세대 명인·명창’ 개최

독서신문 2025-01-24 10:37:15 신고

[사진=국립민속국악원]

국립민속국악원이 오는 2월 7일과 8일 양일간 오후 3시부터 예음헌에서 ‘2025 꿈나무무대 - 차세대 명인·명창’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판소리의 전승 보급 등 차세대 국악인 발굴을 위해 기획한 것이다. 판소리 전공 학생들의 재능을 선보이는 무대로, 지난해 11월에 진행된 공모를 통해 선발된 총 9명의 출연자가 무대에 오른다.

2월 7일에는 김태경(중3/수궁가), 김서우(초6/춘향가), 안희주(고2/심청가), 박보은(고2/흥보가)이 무대에 오르며, 8일에는 김태성(고1/심청가), 김준수(고1/수궁가), 임사랑(초5/흥보가), 구민정(초6/춘향가), 김상아(고1/적벽가)의 공연이 이어진다.

관람은 국립민속국악원 누리집 및 전화, 국립민속국악원 카카오톡 채널(상담원과의 대화)을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독서신문 유청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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