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한 올림픽의 열기가 채 식지 않은 지난 9월 파리, 디올이 고대 신화 속 여전사를 그린 2025년 S/S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에 〈바자〉는 메종 앰배서더 한소희와 함께 디올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기록했다. 새로 나온 ‘디-저니(D-Journey)’ 백과 함께. 강인하면서도 섬세한, 여성이라는 존재의 양면적 아름다움에 대하여.
보디수트, 오픈 토 니하이 슈즈는 Dior.
원 숄더 톱, 베스트, 팬츠, 헤어밴드, 슈즈는 모두 Dior.
원 숄더 드레스, 오블리크 패턴의 ‘디-저니(D-Journey)’ 백, 스니커즈는 모두 Dior.
톱, 비즈 장식 스커트, ‘디-저니(D-Journey)’ 백, 레이스업 슈즈는 모두 Dior.
재킷, 톱, 팬츠, ‘디-저니(D-Journey)’ 백, 스니커즈는 모두 Dior.
바이커 재킷, 톱, 팬츠, ‘디-저니(D-Journey)’ 백, 슬링백 슈즈는 모두 Dior.
재킷, 팬츠, ‘디-저니(D-Journey)’ 백, 스니커즈는 모두 Dior.
바이커 재킷, 톱, 스커트, 니하이 슈즈는 모두 Dior.
※ 화보에 촬영된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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