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모델로 도약하는 에스팀 슈퍼루키 3인방, 김두경·백준영·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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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모델로 도약하는 에스팀 슈퍼루키 3인방, 김두경·백준영·자기

스타패션 2025-01-23 08:00:00 신고

/사진=에스팀
/사진=에스팀

 

에스팀 소속 모델 김두경, 백준영, 자기가 지난해 국내외 패션 업계에서 주목받는 성과를 거두며 2025년에도 빛나는 활약을 예고했다.

김두경과 백준영은 글로벌 모델 랭킹 사이트 모델스닷컴의 '핫 리스트(HOT LIST)'에 이름을 올렸다. 이 리스트는 런웨이, 캠페인, 매거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낸 신인 모델들 중 업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인물을 선정해 발표한다.

김두경은 특히 디올(DIOR) 쇼의 클로징 모델로 성공적인 해외 데뷔를 마친 뒤 디올 캠페인까지 참여하며 글로벌 슈퍼루키로 자리매김했다. 2024 FW 시즌부터 이어진 그의 성과는 모델스닷컴 '2024 올해의 모델 어워즈'에서 '올해의 남자 신인 모델' 부문 후보에 오르는 쾌거로 이어졌다.

백준영은 2023 FW 밀라노 패션위크를 통해 구찌(GUCCI), 랑방(LANVIN), 아미(AMI) 등 다수의 럭셔리 브랜드와 협업하며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그의 핫 리스트 선정은 짧은 기간 동안 글로벌 패션계에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신예 자기 또한 지난 15일 서울에서 열린 '패션 사진가의 밤' 시상식에서 여자 신인모델상을 수상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도전적인 포즈와 매력적인 비주얼로 국내외 매거진을 장식한 그녀는 이번 수상을 통해 패션 업계 전문가들로부터 공로를 인정받았다. 자기는 "이 상은 촬영 현장에서 함께한 모든 분들 덕분에 가능했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처럼 김두경, 백준영, 자기는 각자의 개성과 역량을 발휘하며 글로벌 패션 무대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들의 향후 행보는 2025년 패션 업계에서도 큰 기대를 받고 있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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