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1월 22일 경상북도 경주는 낮 최고기온 8도를 기록하며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오늘, 체감온도는 8도로 비교적 쾌적하지만, 습도는 34%로 대기가 건조한 편이다. 바람은 남서풍이 초속 0.4m로 불어 대체로 고요한 날씨가 유지되고 있다.
오늘 경주는 밤사이 기온이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 저녁 9시에는 3도, 자정에는 1도, 새벽 4~6시에는 최저 영하 1도를 기록하며 추운 날씨가 예상된다.
옷차림 정보
낮에는 가벼운 외투로도 활동하기 무리가 없지만, 밤에는 기온이 하락하므로 두꺼운 패딩과 목도리, 장갑 같은 방한용품을 챙기는 것이 필수다. 또한 건조한 날씨로 인해 보습제를 준비하는 것도 추천된다.
경주 여행 추천
오늘과 같은 구름 많은 날씨는 경주의 실내·외 명소를 함께 즐기기에 적합하다. 낮에는 동궁과 월지에서 경주의 고즈넉한 풍경을 만끽하거나, 첨성대 주변을 산책하며 겨울의 정취를 느껴보는 것도 좋다.
저녁에는 교촌마을의 전통 한옥에서 특별한 식사를 즐기거나, 경주의 전통 찻집에서 따뜻한 차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추천된다.
미세먼지 정보
오늘 경주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모두 ‘나쁨’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외출 시에는 반드시 KF94 이상의 마스크를 착용하고, 야외 활동 시간을 줄이며 건강 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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