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1월 22일 스페인 마드리드는 낮 최고기온 13도를 기록하며 흐린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현지시간 오전 10시 12분 기준, 현재 기온은 9도로 체감온도는 4도로 느껴진다. 강수량은 0mm로 비는 내리지 않았으나, 습도는 93%로 대기가 매우 습하다. 바람은 남풍이 초속 4.2m로 불고 있다.
오늘 마드리드는 오후부터 저녁사이에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오후 4시에는 기온이 최고 12도까지 오르겠지만, 저녁 7시 무렵부터 비 소식이 있으며, 밤 9시 이후에는 기온이 10도로 내려가며 습도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옷차림 정보
낮에는 가벼운 외투와 얇은 스웨터 정도로도 활동하기 적합하지만, 저녁 이후 비 소식과 습한 날씨에 대비해 방수 재킷이나 우산을 챙기는 것이 좋다. 또한 체감온도가 낮게 느껴질 수 있으니 따뜻한 목도리를 준비하는 것도 추천된다.
마드리드 여행 추천
오늘 같은 흐린 날씨에는 마드리드의 실내 명소를 즐기기에 적합하다. 프라도 미술관과 레이나 소피아 미술관은 마드리드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예술 명소로 추천된다.
오후에는 마요르 광장에서 산책을 하거나, 인근 카페에서 스페인 전통 커피와 간식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다. 저녁에는 레티로 공원의 호수 근처에서 가벼운 산책을 하거나, 현지 맛집에서 스페인 요리를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
오늘 마드리드는 흐린 날씨와 함께 저녁 한때 비 소식이 있다. 옷차림과 준비물에 신경 써 쾌적하고 안전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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