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1월 22일 마카오는 낮 최고기온 18도를 기록하며 흐린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5시 4분 기준, 체감온도는 18도로 비교적 쾌적하며, 강수량은 0mm로 비 소식은 없다. 습도는 77%로 다소 높은 편이며, 북북동풍이 초속 3.6m로 불고 있다.
오늘 마카오는 저녁부터 기온이 서서히 내려가 밤사이 선선한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오후 7시 기온은 17도, 밤 11시에는 16도, 새벽 4시에도 16도를 유지하며 큰 기온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옷차림 정보
낮에는 가벼운 재킷이나 얇은 겉옷으로도 충분히 활동할 수 있는 날씨다. 습도가 높아 쌀쌀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 바람을 막아줄 외투를 준비하는 것도 좋다.
마카오 여행 추천
오늘과 같은 날씨는 마카오의 실내·외 명소를 둘러보기에 적합하다. 마카오 타워에서는 도시 전경과 주변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세나도 광장은 마카오 특유의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장소다.
저녁에는 베네시안 마카오의 실내 쇼핑몰과 레스토랑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것도 추천된다. 또한, 밤에는 리스보아 호텔 주변에서 화려한 야경을 즐기며 마카오의 밤을 만끽할 수 있다.
오늘 마카오는 흐린 날씨와 함께 선선한 기온이 예상된다. 기온 변화에 맞는 옷차림과 준비로 쾌적한 하루를 계획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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