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1월 22일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는 낮 최고기온 30도를 기록하며 구름이 조금 낀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5시 8분 기준, 체감온도는 37도로 상당히 덥게 느껴지고 있다. 강수량은 0mm로 비 소식은 없으며, 습도는 78%로 높은 편이다. 바람은 북풍이 초속 3.6m로 불어 더위를 약간 식혀주고 있다.
오늘 코타키나발루는 저녁부터 기온이 점차 내려가며 밤사이 선선한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오후 9시 기온은 27도, 새벽 4시에는 최저 24도로 비교적 온화한 날씨가 예상된다.
옷차림 정보
낮에는 반팔과 가벼운 옷차림이 적합하며, 높은 자외선을 대비해 모자와 선글라스, 선크림을 준비하는 것이 필수다. 밤에도 높은 습도와 따뜻한 기온이 이어지므로 통기성이 좋은 옷을 챙기는 것이 좋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추천
오늘 같은 날씨에는 코타키나발루의 자연을 만끽하는 활동이 적합하다. 낮에는 탄중아루 해변에서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감상하거나, 가까운 섬으로 떠나는 호핑투어로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저녁에는 유명한 선셋 포인트에서 코타키나발루의 황홀한 석양을 감상하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이후 지역 레스토랑에서 해산물 요리를 맛보는 것도 추천된다.
오늘 코타키나발루는 무더운 낮과 선선한 밤사이의 기온 변화가 예상된다. 날씨에 알맞은 옷차림과 준비로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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