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1월 22일 강원도 횡성은 낮 최고기온 4.1도를 기록하며 맑고 청명한 겨울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늘 오후 6시 기준, 체감온도는 4.1도로 온화하며, 습도는 59%로 쾌적한 상태다. 바람은 서풍이 초속 1m로 약하게 불어 대체로 고요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오늘 횡성은 밤사이 기온이 급격히 하락하며 추운 날씨가 예상된다. 저녁 9시에는 -2도, 새벽 4시에는 최저 영하 5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기 때문에 보온에 유의해야 한다.
옷차림 정보
낮에는 두꺼운 외투와 가벼운 방한용품으로 충분하지만, 밤사이 기온이 크게 떨어지므로 패딩, 목도리, 장갑 등 방한 아이템을 반드시 준비해야 한다. 또한, 대기가 건조하므로 보습제를 챙기는 것도 추천된다.
횡성 여행 추천
맑은 날씨는 횡성의 겨울 풍경을 즐기기에 최적이다. 횡성호수길은 겨울철에도 아름다운 호수 풍경과 함께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기에 좋은 장소다.
또한, 횡성한우테마파크에서는 신선한 한우를 맛볼 수 있으며, 주변 농촌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지역 문화를 경험하는 것도 추천된다.
겨울철에는 횡성의 깨끗한 자연 속에서 온천을 즐기며 따뜻하게 몸을 녹이는 것도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오늘 강원도 횡성은 맑고 선선한 날씨와 함께 밤사이 큰 추위가 예보돼 있다. 기온 변화에 맞춰 옷차림과 준비물을 철저히 챙기며 횡성의 매력을 만끽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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