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1월 22일 호주 시드니는 낮 최고기온 23도를 기록하며 종일 흐린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7시 21분 기준, 강수량은 0mm로 비는 내리지 않았으나, 습도는 71%로 다소 높은 편이다. 바람은 남남동풍이 초속 9.8m로 비교적 강하게 불고 있다.
오늘 시드니는 밤사이 기온이 약간 하락하며 새벽부터 강한 비와 천둥 소식이 예보돼 있다. 오후 9시 기온은 22도, 새벽 2~3시에는 22도 내외를 유지하며 천둥을 동반한 비가 내릴 가능성이 높다.
옷차림 정보
낮 동안은 가벼운 옷차림이 적합하지만, 강풍과 습도가 높아질 수 있으니 바람을 막아줄 얇은 외투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밤사이 비가 예보되어 있으니 우산과 방수 신발을 준비해 갑작스러운 비에 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호주 시드니 여행 추천
오늘과 같은 흐린 날씨에는 실내 명소를 방문하는 것이 좋다.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내부 투어나 시드니 박물관, 아쿠아리움은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추천 명소다.
저녁 시간대에는 달링 하버에서 레스토랑을 즐기거나, 실내에서 시드니의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극장이나 갤러리를 방문하는 것도 좋다. 하지만 새벽 강한 비와 천둥 예보로 인해 외출 시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오늘 시드니는 낮 동안 흐린 날씨와 강풍이 이어지며, 밤사이 비와 천둥이 예보돼 있다. 기온 변화와 날씨를 고려해 안전하고 쾌적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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