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이수민 기자] 안다르가 러닝 트렌드에 힘입어 레깅스, 러닝화와 함께 조거팬츠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고 22일 밝혔다.
안다르에 따르면 올해 안다르 에어무스 기모 조거팬츠 판매량이 1월1일~1월20일 기준 전년동기 대비 75% 증가했다. 이런 흐름이라면 1월 한 달 판매량은 전년 대비 2배가량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야외에서 달리는 것이 선호되면서 안다르 기모 조거팬츠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실제로 '에어무스 맨즈 기모 퍼포먼스 조거팬츠'와 '에어무스 기모 조거핏 레깅스'는 라이크라 스포츠 원사의 신축성을 살리고 두께감은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안다르 공성아 대표는 "지난해 실적을 이끌었던 러닝 레깅스와 러닝화에 이어 조거팬츠까지 러닝 3강 라인업을 구축하면서 안다르가 러닝 부문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며 "올해도 계속되는 러닝 트렌드를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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