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원진아가 겨울철 러닝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원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푸른 하늘과 도시의 풍경을 배경으로 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원진아는 블루 컬러의 스웨트셔츠와 블랙 러닝 팬츠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트렌디한 러닝룩을 선보였다. 그녀는 캐주얼한 스포츠웨어로도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완벽히 소화했다.
블루 스웨트셔츠 뒷면에는 독특한 로고 디테일이 들어가 있어 개성을 더했다. 여기에 블랙 비니와 러닝화로 스타일을 완성하며 보온성과 활동성을 동시에 챙겼다. 겨울에도 러닝을 즐기고자 하는 이들에게 실용적인 패션을 제안하는 듯하다.
겨울철 스포츠웨어는 실용성에 집중하면서도 스타일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 원진아의 러닝룩은 깔끔한 디자인과 심플한 색감의 조화로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들로 구성돼 더욱 매력적이다. 특히, 블루와 블랙의 대비는 전체적인 코디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러닝 중임에도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은 그녀의 여유로운 일상을 엿볼 수 있게 한다. 도시의 빌딩과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한 사진은 러닝이 단순한 운동을 넘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한편, 원진아는 2025년 1월 28일 개봉 예정인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서 정아 역을 맡아 도경수와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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