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운동'을 하면 심장병 암 위험 떨어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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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운동'을 하면 심장병 암 위험 떨어뜨린다

금강일보 2025-01-20 22:50:00 신고

사진= 연합뉴스 사진= 연합뉴스

심장은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 쉬지 않고 1분에 60-80회 정도 근육을 수축하며 산소와 영양분을 싣고 있는 혈액을 온몸에 흐르게 한다. 

최근 우리나라 사망통계를 보면 가장 많은 게 악성종양(암)이고 이어 두 번째가 심장, 혈관, 뇌와 관련된 심장 관련 질환이다. 뇌출혈, 뇌경색, 고혈압, 동맥경화, 심근경색, 관상동맥질환,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증 등이다. 이것들은 유산소운동을 통해 어느 정도 예방하거나 위험을 낮출 수 있다.

심장은 나빠져도 좋아져도 평소에 우리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평소 건강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 심장 건강을 튼튼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전문가들이 첫 손에 꼽는 것이 있다.

바로 운동이다.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운동을 포함한 신체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심혈관 질병 사례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활동량이 많은 사람들은 심혈관 질병 위험이 54~63%나 줄었다.

그렇다면 어떤 운동을 해야 심장 건강을 튼튼하게 유지할 수 있을까?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등 유산소 운동은 심장뿐만 아니라 체중을 조절하고 폐를 포함한 여러 장기를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 매체 '메디슨넷' 등의 자료를 토대로 심장 건강을 위한 유산소 등의 운동 방법과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효과 등에 대해 알아봤다.

유산소 운동은 일주일 기준으로 2시간 반, 즉 150분간 숨이 차고 심장이 뛰는 유산소 운동을 해야 한다. 가장 일반적인 권장 사항은 주 5일, 하루 30분씩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다. 만약 시간이 없다면 더 높은 강도로 10분 유산소 운동을 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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