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중, 4년 공백기 왜?…"반성해, 가족이 먼저 살아야 했다" (4인용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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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중, 4년 공백기 왜?…"반성해, 가족이 먼저 살아야 했다" (4인용 식탁)

엑스포츠뉴스 2025-01-20 21:39: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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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권오중이 4년 공백기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놓을 예정이다.

2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말미에는 다음주 방송 예고편이 공개됐다. 

다음주 '4인용 식탁'에는 영화 '귀신경찰'의 배우 신현준과 권오중, 정운택 등이 함께한다. 예고편에서 신현준은 권오중의 4년 공백기를 언급하며 "오중이의 시간 속에 몇 년이 없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권오중은 조심스럽게 "반성했다. 가족이 먼저 살아야 됐다. 저도 살아야 되고"라고 말했다. 절친들에게 처음으로 속마음을 털어놓는다고. 권오중의 이야기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사진 = 채널A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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