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판매 160만 부' 소설 각색한 가족 뮤지컬...'만복이네 떡집', 오는 2월 21일 컴백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누적 판매 160만 부' 소설 각색한 가족 뮤지컬...'만복이네 떡집', 오는 2월 21일 컴백

독서신문 2025-01-20 10:41:49 신고

[사진=만복이네 떡집]

누적 판매 160만 부의 초등 교과서 수록 도서를 원작으로 한 가족 뮤지컬. ‘만복이네 떡집’이 오는 2월 21일부터 3월 23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관객과 만난다.

뮤지컬 ‘만복이네 떡집’은 2010년 출간된 이후 현재 초등학교 필수도서이자 어린이 필독 도서이자, 2019년 가장 많이 팔린 아동도서 1위에 선정된 바 있는 김리리 작가의 원작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2021~2022년 구리, 용인, 여주 등에서 공연했을 당시 모든 회차가 매진된 바 있다. 2023년 또 한번 호평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더 발전된 무대로 돌아온다는 설명이다.

뮤지컬로 각색된 ‘만복이네 떡집’은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창작뮤지컬이다. 만복이와 장군이가 신비한 떡집을 만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들을 마법 같은 시각적 연출과 다채로운 음악으로 그려냈다.

주인공 만복이와 부모님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토리로, 뮤지컬은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가족 간의 문화 향유와 교육적 요소를 동시에 담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공연은 ‘카라마조프’, ‘만덕’ 등 창작 뮤지컬을 꾸준히 개발해 온 ㈜아츠온이 제작했다. 뮤지컬 ‘아랑가’의 작가 김가람, 뮤지컬 ‘번개맨’의 작곡가 혜윰, 뮤지컬 ‘알사탕’, ‘위키드’의 연출가 홍승희 등이 참여했다. 또한 뮤지컬 ‘뱀프X헌터’, ‘리진’의 음악감독 엄다해, 뮤지컬 ‘레드북’, ‘여신님이 보고 계셔’의 무대디자인 이은경,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조명디자인 민경수,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의 영상디자인 송승규 등 우리나라 최고의 창작진이 어린이 뮤지컬 제작에 참여한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며, 오는 2월 2일 구매자에 한 해 평일 60%, 주말 50%의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독서신문 유청희 기자]

Copyright ⓒ 독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