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행기1 (하노이,사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베트남 여행기1 (하노이,사파)

시보드 2025-01-18 21:56:01 신고

17372048902616.jpg

아빠왔노의 나라 베트남에 일주일정도 일정으로 다녀왔으요. 한국 마지막 식사는 걸배이 치맥

1737204891301.jpg

베트남 오자마자 느낀건 공기가 진짜 안좋다. 아무래도 전국민이 고등어를 구워먹는듯한데, 숨이 안쉬어져서 마스크를 삼 vip마스크라는게 맘에든다.

17372048927852.jpg

동남아 특유의 납작길쭉한 건물들을 보면서 

17372048938201.jpg

베트남 첫식사 분짜를 먹었다. 아래 음식과 세트해서 콜라와 함께 8000원. 저렴하고, 맛은 갈비에 따뜻한 냉면을 같이 먹는 맛. 맛있다! 야채를 겁나줘서 소처럼 풀뜯어먹으니 길가던 사람들이 맛있어 보인다 했다.

17372048950897.jpg

세트메뉴였던 새우티김과 만두맛나던거 이것도 여물뜯듯이 열심히 풀뜯어 먹었다.

17372048966456.jpg

31일날 베트남에 찾아가서 카운트 다운 행사가 있었다. 폭죽을 엄청 터트려대서 기분좋더라 근데 미세먼지 걱정은 왜 안하노

17372048987233.jpg

사람 존나 많아서 집가는데 뒤질뻔했다씨발!!!

17372048999695.jpg

여향자 거리애서 딸배가 딸배티 팔길래 샀다 존나웃김. 첨에 50만동 부르길래 20만동 불러서 23만동에 쇼부봄. 알고보니 옷가게에서 15만동에 팔더라 개딸배련 

17372049015961.png

17372049026962.jpg

당신은 베트남의 보드를 무시하십니까? 와사털려도 서있는 의지를 보십쇼.

17372049038818.jpg

반미는 아니고 랍스터 샌드위치로 아침 먹었어요 2만얼마 . 맛있더라

17372049060874.jpg

그라고 이동한 기찻길거리 화려하고~호객 많아서 사진찍고 튐

17372049077658.jpg

17372049093481.jpg

고냥이 보면서 비빔면 먹었다. 고기가 족발맛나는게 완전 내취향 4천원정도로 저렴했다.

17372049104822.jpg

뭐더라 여행자거리 돌아다니다 본거 멋져요

17372049119821.jpg

스테이크 먹으로 왔어요 맛있고 분위기 좋은데 한국하고 가격이 동일하더라고

17372049132163.jpg

그래서 소고기 쌀국수로 배채움

17372049142787.jpg

하노이에서 사파로 이동하는 날 6시간 이상 버스안에 있어야해서 반미랑 꼬-크 하나 샀으요

17372049155227.jpg

내가 본 야채중에 가장 깔끔하게 생김 ㄹㅇ

17372049163942.jpg

미세먼지인지 아침안개인지 모르겠는데 둘다인듯

17372049173633.jpg

누워서 갈수있고 와이파이도 돼서 개좋았음 자다가 유튜브 보면 사파 도착해있더라

17372049184574.jpg

사파 시내 도착하자 마자 느낀건 춥다. 랑 공기가 완전 맑다!

17372049198527.jpg

밥부터 먹고 풍향고 나온 음식점 따라갔다! 내가 먹어본 볶음밥 중에 가장 맛았었어 고슬고슬하니 맥주안주

1737204920785.jpg

바질없는 마르개리타 피자 나 인정못해 그래도 화덕이라 맛나

17372049226976.jpg

오늘 묵는 숙소 판시. 안개 껴서 경치가 안보인다. 돌때문에 몸좀 배기겠는걸

17372049241039.jpg

는 좀 내려가면 숙소 있어서 걸어내려감 근데 길가에 존나 큰 소를 그냥 두네 칠까봐 사직 호다닥 찍고 갔다

17372049254195.jpg

오늘의 숙소 이런 뷰를 곰탕뷰라 하던데

17372049268543.jpg

사파가 고산지대라 물가가 비싼데 큰맘 먹고 산 와인과 한컷. 경치 죽이네 ㅋ

17372049278313.jpg

숙소 석식 먹으러 가는길 구름다리라 와들와들 떨면서 갔다

17372049292484.jpg

17372049310082.jpg

따뜻한 난로와 바비큐 세트 총 삼만원 정도로 저렴했다 후식으로 철밥과 과일도 줘씀

17372049319506.jpg

또먹고싶네 이거먹고 기분좋아져서 숙소 하루 연장했다.

17372049336793.jpg

조식은 무료 3가지중 하나 선택할 수 있었다. 처음엔 팬케이크

17372049346902.jpg

경치보면서 먹다보니 어재보다 안개가 많이 걷혔다! 오늘 판시판 갈수 있겠는걸! 하며 바로 판시판 매표소로 갔다.

17372049358613.jpg

무슨 테마파크처럼 티켓(6만) 찍고 어트랙션을 이용하는 느낌!

1737204937153.jpg

처음엔 기차를 타고 케이블카 탑승장 까지 간다 날씨 좋고 신난다

17372049384027.jpg

내려준곳에 전통공연장이 있어서 구경했다. 근처 향냄새가 매력적이였음

17372049393752.jpg

17372049406506.jpg

고냥이 꼬리세운거봐라

17372049416667.jpg

케이블카 타고 이동 사파가 1,500m정도에 있는 마을이면 인도차이나 최고봉 판시판은 3,100m정도 높이에 있다. 고산병이 있으면 주의하자

17372049425847.jpg

17372049437153.jpg

캬~하면서 정상까지 바로갈 수 있다 개꿀

1737204944721.jpg

엄청 큰 부처님 뽕차서 반야심경ai 들으면서 다녔다.

17372049460084.jpg

캬 어캐만들었노 

17372049472055.jpg

17372049483065.jpg

무협지에 나올법한 풍경이 계속 펼쳐졌다. 너무 좋었던 기억

17372049492144.jpg

뒤에 드론 뭐고 스파이임?

17372049502227.jpg

닥터스트레인지 수행하던 장소 아니노

17372049513382.jpg

1737204952162.jpg

내려와서 코코넛 커리 먹었다~ 배고파서 맛있었다. 다음글은 아마 깟깟마을 가는 글이 될듯


배낭여행 갤러리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