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금)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DJ 빽가와 브라이언, 이희진이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2024 가요대축제'에서 베이비복스 완전체 무대 너무 멋지게 봤다. 화제 될 줄 알았냐"라고 물었고, 이희진은 "전혀 생각 못했다. 이렇게까지 될 줄 몰랐는데 고맙다"라며 웃었다.
김태균은 "완전체 무대 연습은 얼마나 한 거냐"라며 궁금해했고, 이희진은 "3주 정도 새벽 2~3시까지 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 후 김태균은 "그래도 즐거웠을 것 같다"라고 말하자, 이희진은 "울컥하더라. 끝나고 나서 시원섭섭함에 울컥하기도 하고 언제 또 이런 무대에 설까 생각도 들더라"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브라이언은 "앨범을 내는 건 어떠냐"라고 제안했지만, 이희진은 "다들 나이가 너무 많아서. ('가요대축제' 이후) 다들 몸살이 나서 힘들더라"라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SBS 파워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SBS 고릴라'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이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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