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비엠·지우 "혼성그룹 힘든 점? 오랜 시간 한 가족 돼"(BYOB)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카드 비엠·지우 "혼성그룹 힘든 점? 오랜 시간 한 가족 돼"(BYOB)

iMBC 연예 2025-01-17 04:51:00 신고

카드(KARD) 멤버 비엠과 지우가 '찐 남매' 케미를 발산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17일) 유튜브 채널 'JohnMaat'에 업로드된 글로벌 K-푸드 토크쇼 'BYOB'의 열다섯 번째 에피소드에는 카드 비엠과 지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먼저, 비엠과 지우는 지난달 발매된 디지털 싱글 'Detox'와 'Tell My Momma', 'ICKY' 등 대표곡 메들리를 펼치며 K-포차를 뜨겁게 달궜다. 2MC 박준형과 브라이언 역시 카드의 그루브 넘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금세 파티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어진 토크에서 카드는 혼성그룹으로서 힘든 부분에 대해 "지금은 오랜 시간을 함께하면서 한 가족이 됐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비엠과 지우는 무대 위 서로의 퍼포먼스에 대해 "진짜 못 보겠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개인 활동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비엠은 "지난해 솔로 EP도 내고, 미주 투어도 성료했다"라고 이야기했고, 지우는 "솔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K-매운맛을 알리는 'BYOB'의 스페셜 코너 '핫 챌린지'에는 양념 떡갈비가 등장했다. 매운맛 떡갈비 먹기에 당첨된 비엠은 묵묵히 먹던 중 구석으로 이동해 매운맛을 가라앉혀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BYOB'는 이날 에피소드를 마지막으로 시즌을 마무리한다. 박준형과 브라이언은 "지금까지 시청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 겨울 따뜻하게 보내시고, 봄 이전에 곧 돌아오겠다"라고 구독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BYOB'는 박준형과 브라이언이 K-포차의 주인이 되어 게스트를 초대, 포장마차 요리를 즐기며 영어로 취중 진담을 나누는 글로벌 K-푸드 토크쇼다. 먹방과 토크가 적절하게 섞여 매 에피소드 전 세계 구독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JohnMaat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