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아티스트와 함께 완성한 레이디 디올의 새로운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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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아티스트와 함께 완성한 레이디 디올의 새로운 세계

스타패션 2025-01-16 11:00:01 신고

/사진=디올(DIOR)
/사진=디올(DIOR)

 

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DIOR)이 디올 레이디 아트 프로젝트(DIOR LADY ART)의 아홉 번째 에디션을 공개하며 독창성과 장인 정신의 정수를 선보였다.

레이디 디올 백은 디올 하우스를 상징하는 아이템으로, 까나쥬 패턴의 그래픽적 라인과 건축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레이디 디올 백을 자신만의 캔버스로 삼아 재해석하며, 디올의 유산과 자신만의 비전을 결합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아홉 번째 에디션에는 사라 플로레스(Sara Flores), 제프리 깁슨(Jeffrey Gibson), 황 유싱(Huang Yuxing), 리앙 유안웨이(Liang Yuanwei), 다니엘 맥키니(Danielle McKinney) 등 11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했다. 특히 한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우국원 또한 이번 프로젝트에 함께하며 디올 레이디 아트의 글로벌 무대에 자신의 작품 세계를 알렸다.

/사진=디올(DIOR)
/사진=디올(DIOR)

 

각 아티스트는 자신만의 내러티브와 가치를 담아 레이디 디올 백을 독창적으로 재구성했다. 그들의 작품은 섬세한 디테일과 정교한 장인 정신을 통해 상상과 현실을 연결하며 관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사진=디올(DIOR)
/사진=디올(DIOR)

 

디올의 상징성과 아티스트의 창의력이 만난 이번 프로젝트는 디올 하우스의 변치 않는 가치와 무한한 가능성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번 디올 레이디 아트 프로젝트의 작품들은 하우스 오브 디올 청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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