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수)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224회에서는 배우이자 2000년대 ‘예능 퀸’이기도 했던 오승은이 출연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오승은은 지난 2008년 출연했던 ‘무한걸스’ 사진이 공개되자, 당시 혼전임신으로 하차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드라마 촬영 제의도 있었지만, 활동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덧붙였다. 임신한 상태로 극한 촬영은 무리였다는 것.
또한, 오승은은 출산 후 몸무게가 급격히 늘었다며 “운동 열심히 하고 식단 조절했다. 그땐 젊어서 금방 빠지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꽈배기를 팔며 단 걸 많이 먹었다. 새해 맞아서 큰마음 먹고 열심히 다이어트하고 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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