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이 12년째 계속해 온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오는 14일까지 부산 사하구, 서구, 동구 등에서 진행한다. 사진은 임직원들이 직접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한 연탄을 불우이웃에게 전달하는 모습. /사진=KCC건설
본사 임직원과 현장 관계자 300여명은 이날부터 오는 14일까지 부산 사하구, 서구, 동구 등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직접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한 4만여장의 연탄을 140여가구에 직접 배달할 계획이다.
KCC건설은 2014년부터 올해까지 12년 동안 연탄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까지 총 43만여장의 연탄을 전달해 왔다.
KCC건설 관계자는 "불우이웃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계속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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