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솔로지옥' 출신 배우 최유진이 영화 ‘코넬의 상자’에서 인상을 남겼다.
8일 개봉한 '코넬의 상자’는 어느날 갑자기 태이(동하 분)의 여자친구 유진(김수민)이 이해할 수 없는 자살을 하게 되고 이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한 남자친구 태이가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하며 일어나는 일을 담았다.
최유진의 상상하지 못했던 과거가 드러나며 반전을 선사한다.
김수민은 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는 최유진 역을 맡았다. 김수민의 첫사랑 이미지와 대비되는 캐릭터로 배반된 사랑을 미스터리하게 표현했다.
김수민은 넷플릭스 '솔로지옥'에서 순수하고 청순한 매력을 자랑한 바 있다.
'코넬의 상자'는 세계 40여 개 국제영화제에서 공식 선정되고 로샤니국제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동유럽영화제 최우수 장편영화상 등 12관왕을 달성했다.
국내뿐 아니라 대만, 몽골, 동남아시아 등에서 동시 개봉을 앞뒀다.
사진= J&K엔터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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