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패션의 대명사, 세븐틴 도겸과 배우 김우빈이 각자의 스타일로 완성한 남친룩을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두 사람은 겨울의 계절감이 물씬 느껴지는 코디를 통해 따뜻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보여주었다.
도겸은 야외에서 포근한 무드를 담아낸 코디를 선보였다. 그는 베이지 컬러의 롱 코트를 착용해 클래식한 겨울 룩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여기에 스트라이프 머플러를 후드처럼 연출하며 독특하면서도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했다. 화이트 터틀넥 이너는 베이지 코트와 부드러운 톤온톤 매치를 이루며 따뜻한 느낌을 배가시켰다. 특히 야경과 가로등의 조명이 어우러져 도겸의 코디가 더욱 로맨틱하게 돋보였다.
김우빈은 실내에서 세련된 캐주얼 남친룩을 선보였다. 다크 브라운 컬러의 재킷은 무게감 있으면서도 깔끔한 실루엣을 자랑하며, 아이보리 팬츠와 함께 코디해 컬러 대비로 룩에 포인트를 주었다. 여기에 블랙 첼시 부츠를 매치하며 전체적으로 정돈된 인상을 남겼다. 자연스럽게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과 부드러운 미소는 그의 남친룩을 더욱 완성도 있게 만들었다.
도겸과 김우빈의 스타일링은 계절감과 실용성을 모두 잡은 패션으로, 겨울 남친룩의 좋은 예시를 보여준다. 도겸은 따뜻한 야외 분위기 속에서 낭만적인 감성을, 김우빈은 모던한 실내 배경에서 세련된 감각을 강조하며 각기 다른 매력을 뽐냈다. 이들의 룩은 일상에서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동시에 각자의 개성을 표현하기에도 완벽한 스타일이다.
이번 겨울, 도겸과 김우빈의 스타일링을 참고해 계절감과 분위기를 모두 살린 멋진 남친룩을 완성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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