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때마다 상대적으로 편하게 파노라마로 찍을수 있던 펜67이 그리워진다..
Pentax 67II / Fujifilm Provia 100
smc Pentax 67 105mm f2.4
smc Pentax 67 200mm f4
필름카메라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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