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스앤젤레스(LA) 산불로 전 메이저리거 박찬호의 대저택도 전소된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MBN에 따르면 박찬호가 거주하고 있던 미국 LA 베버리힐스 저택은 산불로 전소됐다.
이에 따라 박찬호는 현재 인근 호텔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찬호는 1999년 LA에 위치한 2층 규모의 저택을 매입했다. 지난 2019년 방송된 MBC '휴먼 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LA 저택을 공개하기도. 박찬호는 2005년 재일교포 요리 연구가 박리혜 씨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한편 미국 LA 산불로 인해 박찬호 외에도 패리스 힐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차남 헌터 가족 등의 주택도 전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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