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역대급 추위가 예고되면서 겨울 패션의 실용성과 보온성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런 흐름에 맞춰 BYC가 선보인 '코듀로이 팬츠'가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도톰한 코듀로이 원단으로 제작된 이 팬츠는 한겨울에도 따뜻함을 유지해 준다. 부드러운 촉감으로 피부에 닿는 느낌도 좋아, 아웃웨어는 물론 홈웨어로도 적합하다. 특히, 체형을 보완하는 루즈핏과 스판 소재가 혼합돼 편안함과 실용성을 동시에 잡았다.
카키, 네이비, 와인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된 이 팬츠는 남녀 구분 없이 착용 가능해 트렌디한 커플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집에서나 밖에서나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는 완벽한 선택이다.
BYC는 이번 겨울 동계용 제품의 판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전했다. 특히 여성용 보디히트 기모 제품은 전년 동기 대비 38.5% 상승하며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런 추세 속에서 코듀로이 팬츠 역시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BYC 관계자는 "이번 코듀로이 팬츠는 한파 속에서도 집 안팎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며 "활용도가 높아 다양한 겨울 패션에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혹한기에도 스타일과 보온성을 놓치고 싶지 않은 소비자들에게 BYC의 코듀로이 팬츠는 올겨울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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