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국내 123만 관객 달성 이후 최근 넷플릭스 영화 부문 1위에 오른 영화 ‘사랑의 하츄핑’이 이은결 일루셔니스트 총연출의 판타지 뮤지컬 ‘사랑의 하츄핑’으로 재탄생 되어 드디어 공개됐다.
지난 8일 개막한 뮤지컬 ‘사랑의 하츄핑’은 씬 마다 바뀌는 대형무대세트의 화려한 무대장치와 순식간에 벌어지는 의상 체인지, 아날로그적 감성을 담은 그림자극을 비롯하여 3D 홀로그램과 영상, 대형 구조물로 연출된 티니핑 퍼펫(인형 오브제)까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버라이어티한 장면들로 가득 차 있다.
여기에 라스베이거스 매직팀이 직접 제작한 하늘을 나는 플라잉 보트와 하늘로 떠오르는 주인공의 마지막 장면은 압도적인 판타스틱 그 자체였다.
환상적인 마술적 기법으로 영화 속 장면들이 생생하게 구현되어 꿈같은 무대로 탄생된 판타지 뮤지컬 ‘사랑의 하츄핑’은 2월 16일까지 올림픽공원 내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된다.
뉴스컬처 이준섭 rhees@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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