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C 지름 44.2mm의 레드 골드 케이스에 인하우스 자동 칼리버 5200을 탑재한 포르투기저 퍼페추얼 캘린더 워치. 다이얼 12시 방향에 배치한 문페이즈 창이 실제 달의 주기를 보여주며, 연도, 날짜, 요일, 월 모두 직관적인 디스플레이를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5천8백만원.
Panerai 윤년을 자동으로 계산하는 루미노르 퍼페추얼 캘린더 GMT 워치. P.4100 칼리버를 장착해 3일간의 파워리저브를 보장하며, 3시 방향에 날짜와 요일창을, 9시 방향에 스몰 세컨즈 및 24시간 인디케이터를 배치했다. 왼쪽 모델은 플래티넘테크™ 소재 케이스와 그린 선브러시드 다이얼에 브라운 레더 스트랩을 더했다. 오른쪽 모델은 파네라이가 자체 개발한 골드테크™ 소재 케이스와 블루 선브러시드 다이얼에 블루 레더 스트랩을 매치했다. 각각 9천8백만원대, 7천1백만원대.
Vacheron Constantin 핑크 골드 케이스와 선버스트 새틴 마감 처리한 미드나이트블루 다이얼의 조화가 우아한 패트리모니 퍼페추얼 캘린더 울트라-씬 워치. 두께가 4.05mm에 불과한 울트라 슬림 오토매틱 무브먼트로 구동하며 2100년까지 별도의 조정 없이 정확한 시간 측정이 가능하다. 특히 샹르베 에나멜링으로 표현한 밤하늘과 수공 마감 처리한 달이 어우러진 문페이즈 창이 아름답다. 1억3천만원대.
(위부터) Zenith 0.1초까지 측정 가능한 오토매틱 엘 프리메로 컬럼-휠 크로노그래프를 장착한 크로노마스터 오리지널 트리플 캘린더 워치. 스틸 케이스 지름은 38mm로 6시 방향에 문페이즈를 결합한 60분 카운터, 3시와 9시 방향에 각각 60초 카운터와 스몰 세컨즈가 자리한다. 세련된 올리브그린 컬러 다이얼 위로 균형 있게 배치한 별도의 창을 통해 날짜와 요일, 월을 확인할 수 있다. 2천86만원.
Jaeger-LeCoultre 7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인하우스 무브먼트 868AA를 탑재한 폴라리스 퍼페추얼 캘린더 워치. 지름 42mm 케이스에 레트로 그레이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문페이즈가 북반구와 남반구에서 보이는 달의 모습을 보여주며, 요일, 일, 월은 각각 3시, 9시, 12시 방향에서 확인할 수 있다. 7천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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