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장 힙한 래퍼, 도우치는 마케팅도 잘해
2024년에 가장 핫했던 래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도우치. 그녀가 새로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2024년에 가장 핫했던 래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도우치. 그녀는 자신의 전 남자친구와 있었던 일을 그대로 노래로 만들어 더욱 화제였다.
'Denial Is a River'에서는 '2019년에 그 남자 기억나? 걔 와이프한테 연락이 왔지 뭐야. 메세지를 눌러서 자세히 봤더니 알고보니 '그녀'(girl)가 아니라 '그'(dude)더라?'라는 가사가 나온다. 이에 대해서 그녀는 인터뷰를 통해 어떠한 은유나 비유 없이, 자신이 겪은 일 그대로를 배열한 것이라고 밝혀 더욱 놀라움을 안겨주었다.
'Denial Is a River'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최근에는 1900년대 말, 미국 시트콤을 오마주한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기도 했다. 도우치는 해당 뮤직비디오의 CREATIVE DIRECTION으로 참여하며 랩 실력만큼이나 뛰어난 마케팅 스킬을 보여주었다.
자신의 음악을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지 아는 도우치! 올해에는 어떤 매운맛 음악을 들려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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