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2' 존재감甲 원지안, 차기작도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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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2' 존재감甲 원지안, 차기작도 놀랍다

뉴스컬처 2025-01-08 10:34: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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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시즌2 원지안. 사진=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2 원지안. 사진=넷플릭스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오징어 게임' 시즌2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한 원지안이 계속해서 기대작에 출연하며 '비상' 한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 분)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 분)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를 그린다. 해당 작품은 공개 이후 4일 만에 68,000,000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1위를 석권했다. 

'오징어 게임' 시즌2 원지안. 사진=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2 원지안. 사진=넷플릭스

이런 가운데 '오징어 게임' 시즌2에서 참가자 '세미'로 활약한 원지안에게 전세계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그는 짧은 쇼트커트의 헤어스타일과 화려한 피어싱, 초커 아이템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첫 등장부터 관심을 끌었다. 이전 출연 작품과는 180도 다른 파격 변신에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기기도.

이러한 비주얼 변신은 세미의 걸크러시한 성격에 시너지를 더했다. 원지안이 강한 사람에게 기죽지 않는 성격과 동시에 약자에게 친절한 세미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살린 것. 특히 참가자 중 소심하고 겁 많은 민수(이다윗 분)와 가깝게 지내며 그가 위협 또는 괴롭힘을 당할 때마다 도와주는 세미의 모습을 호감 가도록 완성해 '팬심'을 자극했다.

한편 원지안은 2개의 시즌 모두 사랑받은 'D.P' '소년비행'을 비롯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가슴이 뛴다' 등 작품마다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이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이어 이번 '오징어 게임' 시즌2에서 세미 캐릭터를 색다르게 그려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청자까지 사로잡았다.

이처럼 세계적으로 관심도가 높아진 원지안은 올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 '메이드 인 코리아'로 더욱 바쁘게 달릴 예정이다.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작품마다 이름을 올리고 있는 만큼 원지안이 차기작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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