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핑크 가디건과 화이트 쇼츠로 완성한 '러블리 할매니얼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기은세, 핑크 가디건과 화이트 쇼츠로 완성한 '러블리 할매니얼룩'

스타패션 2025-01-07 15:51:06 신고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배우 기은세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한 장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랑스러움과 복고풍의 절묘한 조화가 돋보이는 스타일로, 그녀만의 독특한 패션 감각을 여실히 드러냈다.

사진 속 기은세는 부드러운 핑크 컬러의 플로럴 니트 가디건을 입고 있다. 이 아이템은 단순한 니트웨어를 넘어 러블리한 무드를 강조하는 포인트로 작용한다. 플라워 패턴이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니트에 생기를 더하며, 핑크 톤과 맞물려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하의로 매치한 화이트 쇼츠는 전체적인 룩에 경쾌함을 더한다.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핑크 가디건과 함께 복고풍 느낌을 살리는 동시에 현대적인 캐주얼함도 놓치지 않았다. 특히 쇼츠의 깔끔한 실루엣이 가디건의 러블리함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이 룩의 핵심은 디테일이다. 손목에 살짝 걸친 얇은 골드 팔찌와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는 그녀의 내추럴한 매력을 한층 끌어올린다. 여기에 손으로 만든 하트 포즈는 사랑스러움을 배가시킨다. 이러한 작은 요소들이 그녀의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기은세의 패션에서 흥미로운 점은 할매니얼 스타일을 젊고 세련되게 재해석했다는 점이다. 할매니얼이란 전통적인 할머니 스타일과 젊은 세대의 트렌드를 결합한 패션을 일컫는다. 그녀는 이를 단순히 복고풍으로 끝내지 않고, 자신의 개성과 감각을 더해 독창적인 스타일로 완성했다.

배경으로 보이는 빈티지한 인테리어도 그녀의 룩과 조화를 이룬다. 공간의 따뜻한 톤과 디테일한 소품들이 기은세의 패션과 어우러지며 전체적인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이는 단순히 옷을 입는 것을 넘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듯하다.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기은세의 이 인스타그램 게시물은 단순히 사진 한 장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그녀만의 스타일과 감각을 녹여낸 패션은 팬들에게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며, 러블리와 할매니얼이라는 두 가지 요소가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