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가 마지막으로 꺼내 입은 그 시절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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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가 마지막으로 꺼내 입은 그 시절 코트

엘르 2025-01-07 15:12:51 신고

@jin_a_nana

@jin_a_nana

요즘 뭐 입을지 고민인가요? 그렇다면 나나의 SNS 속 데일리 패션을 참고해보세요. 자신만의 개성으로 완성한 데일리룩의 좋은 예가 가득하기 때문이죠. 사진 속 나나는 하얀색 단추가 달린 검정 떡볶이 코트에 데님 스커트를 매치했는데요. 클래식과 스트릿 무드가 조합된 이 룩, 지금 당장 따라 입어도 손색없어요.

@hongsuzu

@hongsuzu

보풀이 일어난 듯한 텍스처의 떡볶이 코트로 꾸안꾸 데일리룩을 즐긴 홍수주. 여기에 따뜻한 색감이 돋보이는 카디건과 귀여운 꽃 패턴 니트 모자를 매치해 빈티지한 무드에 힘을 실었어요.

@nayoungkeem

@nayoungkeem

아이스링크장에서 신우, 이준 두 아들과 낭만 가득한 시간을 보낸 김나영. 그가 이 로맨틱한 장소를 위해 준비한 아이템은 다름 아닌 더플코트예요. 대신 스케이트 탈 때 방해가 되지 않도록 짧은 디자인을 선택한 것이 신의 한 수! 여기에 코트의 색감과 어울리는 녹색 팬츠를 매치해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어요.

@kwak_jy

@kwak_jy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매력적인 모델 곽지영의 데일리룩에도 더플코트가 등장했습니다. 그는 아이보리색 코트를 선택해 화사한 무드에 힘을 보탰는데요. 검정 일색인 겨울 옷차림에 한 줄기 빛이 되어줄 것 같네요.

@kieunse

@kieunse

버터 컬러의 더플코트로 화사한 겨울 룩을 연출한 기은세. 코트와 비슷한 색의 터틀넥 스웨터를 이너로 입고, 흰색 팬츠와 옅은 갈색 스니커즈로 마무리했어요. 은은한 색감의 조합이 이 계절과 잘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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