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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 2025-01-07 09:00:36 신고

2025년 을사년, 푸른 뱀의 해를 맞아 뱀이 품고 있는 생명력, 불사, 풍요의 기운을 빛나는 물건에 아낌없이 담았다. 그중에서도 올 한 해 몸에 하나쯤은 꼭 감겨 있어야 할 뱀 모티브의 워치&주얼리를 고르고 골랐다.

레전드 오브 차이니즈 조디악 – 뱀의 해 40mm 가격미정.

VACHERON CONSTANTIN

이 모델은 브랜드의 기술력, 2025년을 기념하는 상징성, 소장하고 싶은 예술성이 균형적으로 조율된 결과다. 디스크로 시간, 분, 요일, 날짜를 나타내는 4개의 인디케이터가 전자를, 다이얼 중앙에 화이트 골드로 조각한 올해의 주인공 코브라가 기세 좋게 자리한 지점은후 자를 나타낸다.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문 페이즈 37 이어 오브 더 스네이크 37mm 1240만원.

IWC SCHAFFHAUSEN

음력설을 맞아 과감하게 새 옷을 차려입은 포르토피노. 흔히 볼 수 있는 레드를 농도 짙게 표현한 게 특별한 지점이다. 하지만 이 시계의 백미는 케이스백에 있다. 뱀 형태의 골드 도금 로터는 로터 중앙과 브랜드 엠블럼을 요염하게 타고 흐른다. 앞면이든 뒷면이든 지긋이 들여다보고 싶은 시계다
리베르소 트리뷰트 에나밀 ‘스네이크’ 45.5×27.4mm 가격미정.

JAEGERLECOULTRE

마치 책장을 넘기며 다음 이야기를 궁금해하는 것처럼, 리베르소의 케이스를 회전시킬 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늘궁 금하다. 모두가 예상한 뱀 이야기일지라도 예거 르쿨트르가 각색했다면 다를 테니까. 블랙 그랑푀 에나멜 배경 위로 황금빛 구름 속을 힘차게 뚫고 나온 뱀의 모습을 보면 신화 한 편이 뚝딱이다.
세르펜티 스피가 하이 주얼리 워치 35mm 가격미정.

BVLGARI

세르펜티의 가장 큰 매력은 뱀의 형태를 넘어 하나의 디자인 아이콘이 됐다는 점이 아닐까. 거기에 이 모델은 새해의 쏟아지는 빛을 모두 쓸어 담은 듯 425개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손목을 타고 빛난다. 핸즈와 인덱스 그리고 크라운까지 블루로 마무리해 그야말로 푸른 뱀이 곧바로 떠오른다.

2025년 01월호

Editor : 김장군 | Illustrator : 문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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