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일찍 잠든 덕분에
세시에 깸ㅋㅋㅋㅋ
씻고 네시쯤 나와서 오카야마역에서 패스 교환하고
오카야마역에서 가장 첫차 반슈아코행 ㄱㄱ
반슈아코에서 말로만 듣던 신쾌속으로 환승하고 ㄱㄱ
아이오이에서 신칸센 타도 되는데
괴물같은 신쾌속의 속도에 빠져 히메지까지 달림
히메지역에서 신오사카행 신칸센으로 환승하고
신오사카역에서 와카야마로 ㄱㄱ
기시철도 와카야마역이 따로 있는데 올라가지말고
바닥에 저 고양이역장을 보고 지하로 내려가야 함
패스보여주고 들어가면
고양이역장이 너를 반긴다
1대 역장 타마
오카야마에서도 타마전차를 만날 수 있는데
같은 계열사라고 함
왓던 기차는 다시 와카야마로 돌아가고
삼십분 뒤 뒷차 타고 다시 나가려고
고양이가 유명해진 이유는 역을 지키던 고양이가
역장으로 홍보되면서 이 시골마을 적자노선은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1대 역장은 세월이 지나 세상을 떠났고
지금은 이렇게 2대 역장이(니타마) 활약하고 있다
두드려서 깨우면 안됌!! 차이니즈도 두드리진 않더라
다행이다
스탬프도 찍어보고
예전엔 이런거 안했는데 지금은 사진이라도 남겨놓음
내 머리가 모든 걸 기억하진 못하니까
다음 열차가 도착했어
야옹이만 있으면 섭섭하지
멍멍이도 있따!!
이 열차는 창문에 귀여운 캐릭터들이 너를 반겨줄거야
다시 와카야먀역에 도착
계단을 내려올때 옆을 바라보면
수많은 액자들이 너를 부를거야
다시 신오사카로 돌아와서
첨 간 집이라 긴장했는지 주문실수로
밥없는 밥반찬만 먹음 ㅠㅠ
신칸센 커피 자판기 신기해하며 오카야마로 돌아왓음
일본여행 - 관동이외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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