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다크한 그린 컬러의 글리터가 빛에 따라 영롱하게 일렁이며 푸른 뱀의 움직임을 연상케 한다. 눈두덩에 ‘슥슥’ 터치만 해도 주름 끼임 없이 얇게 밀착되며, 펄이 화려해 심심한 메이크업에 포인트를 주기 좋다. 럭스 럭 컬렉션 대즐섀도우 리퀴드, 바이퍼액티브, 4만8천원대, M·A·C.
3 퍼플, 블루 등 네 가지 컬러 파우더가 모공 사이사이를 부드럽게 메워 블러리한 피부를 연출해 준다. 뱀 무늬를 담은 파이톤 가죽 케이스와 중앙에 박힌 골드빛 4G 로고가 뱀의 강인함과 어우러지는 꾸뛰르 캡슐 컬렉션 프리즘 리브르 파우더, N01, 9만8천원대, Givenchy Beauty.
4 립스틱 패키지에 그려진 뱀의 머리와 그 주위를 둘러싼 화려한 젬스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차분한 장밋빛 컬러가 입술에 선명하게 발색되고, 핑크 피그먼트가 자잘하게 들어 있어 입술에 맑은 ‘새틴 광’을 선사한다. 샬롯 틸버리 키싱, 키스 오브 미스테리, 5만4천원, Charlotte Tilb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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