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uis Vuitton
홀로그램 처리한 에나멜 소재의 퓨지 앵클부츠. 큼직한 벨티드 버클 장식이 눈에 띈다. 2백50만원대.
클래식한 디자인의 아이템도 소재와 컬러에 변주를 주면 특별한 장식 없이 얼마든지 킥 아이템이 될 수 있다. 2025 크루즈 컬렉션에서 눈길을 사로잡은 루이 비통의 퓨지 앵클부츠는 포인티드 토 슈즈의 날렵한 실루엣을 지니는 동시에 홀로그램 소재가 각도에 따라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여준다. 발걸음을 내디딜 때마다 펼쳐지는 블루, 퍼플, 핑크, 그린 등 영롱한 컬러의 향연을 만끽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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