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루엣, 친환경 혁신 담은 'Clear Sky' 캠페인 런칭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실루엣, 친환경 혁신 담은 'Clear Sky' 캠페인 런칭

스타패션 2025-01-03 13:10:54 신고

/사진=실루엣(Silhouette)
/사진=실루엣(Silhouette)

 

오스트리아의 프리미엄 아이웨어 브랜드 실루엣(Silhouette)이 2025년 새로운 'Clear Sky' 캠페인을 공개하며 지속 가능한 패션의 미래를 제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을 생각한 제품과 서비스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브랜드의 최우선 과제를 명확히 밝혔다.

캠페인에 참여한 모델 아리조나 뮤즈는 생 로랑, 미우미우, 질 샌더, 루이비통, 에스티 로더 등 세계적인 브랜드와 협업한 경력을 가진 정상급 모델이다. 그녀는 이번 컬렉션의 브랜드 엠버서더로서 'The World We Want To See' 캠페인의 얼굴로 활약하며, 글로벌 지속 가능성 추구에 앞장서고 있다.

실루엣은 농업, 임업, 수산업 등에서 발생하는 유기성 폐기물을 재활용한 바이오 서큘러 소재 'SPX Green+'를 개발했다. 이 신소재는 기존 화석 연료 기반 원자재 생산 공정에 비해 탄소 배출량을 60% 절감하며, 친환경적 혁신을 실현했다. 'Clear Sky' 컬렉션 전반에 걸쳐 사용된 'SPX Green+'는 지구를 위한 실질적인 비전을 담고 있다.

실루엣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이자 창업주의 손자인 마이클 슈미드는 "소비자들의 행동이 크게 변화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최우선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Clear Sky는 우리가 직면한 기후 변화 문제에 대한 해답이며, 하나의 프레임씩 변화를 이끌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실루엣(Silhouette)
/사진=실루엣(Silhouette)

 

'Clear Sky' 캠페인의 프레임 디자인은 지중해 생태계의 선명한 색감과 반투명한 디테일에서 영감을 받았다. 특히 아리조나 뮤즈는 중성적인 색상의 의상을 입고 옅은 하늘색 배경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SPX Green+'가 선보이는 자연스러운 무드를 강조했다.

아리조나 뮤즈는 이번 컬렉션을 "광학과 패션 업계에 있어 큰 도약"이라 평가하며, "Clear Sky 컬렉션은 내가 찾던 모든 요소를 갖춘 아이웨어이자 패션 아이템"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실루엣의 'Clear Sky' 캠페인 룩북은 시원아이웨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