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영 공경진 기자)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1일 2025년 을사년 새해 일정으로 관내 주요 근무지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김보라 시장은 정수장을 비롯해 CCTV 통합관제센터, 시청 재난종합상황실 및 당직실 등을 찾아가 시민 안전을 위해 일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보다 세심한 지역 안전을 위해 CCTV 통합관제센터, 재난종합상황실, 시청 당직실 등 주요 비상 근무지를 연중무휴 운영하고 있다.
이날 김보라 시장은 국회의원 및 주요 인사와 함께 현충탑 참배를 했다.
특히 최근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에 따른 국가 애도기간을 고려하여 경건한 분위기 속에 김보라 시장을 시작으로 헌화와 분향이 이어졌다.
김보라 시장은 “먼저, 최근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분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가슴 깊이 새기며,‘청사(靑蛇)의 해'를 맞아 올해도 시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마음과 자세로 시정의 핵심 목표들을 역동적으로 추진하여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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