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27일.
엄마가 우리 곁을 떠나셨어요.
외로움 많고, 겁도 많은 엄마라 아무도 없는 곳에서 혼자 너무 무서워할 것 같아요.
고생만 하고 간 우리 엄마, 제발 좋은 곳 갈 수 있도록 한 마디씩만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쁜 말은 제발 삼가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안 그래도 이미 찢어진 가슴이 너무 아플 것 같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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