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enciaga
힌지에 실버 BB 로고로 포인트를 준 미래적인 디자인의 선글라스 78만5천원.
McQueen by Seán McGirr
두 개의 선글라스를 레이어드한 듯 보이는 독특한 스타일의 투톤 선글라스 70만원대.
드디어 돌아온 스키 시즌, 고글을 닮은 볼드한 디자인의 선글라스에 주목하자.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여름철 필수품이라고 여겼던 선글라스는 사실 겨울에도 제 기능을 톡톡히 발휘한다. 하얀 눈이 반사하는 많은 양의 자외선을 차단해줄 뿐 아니라 차가운 바람에 쉽게 건조해지는 눈을 보호해 준다. 발렌시아가와 맥퀸의 선글라스는 일상에서는 스타일에 힘을 더하고, 스키장에서는 스포티한 무드를 완성해줄 아이템이니 겨울을 위한 쇼핑 리스트에 올려보는 건 어떨까.
더네이버, 패션, 선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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