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화)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가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박명수는 "한해의 마지막 날인데 어떻게 잘들 시작하고 계시고 마무리 준비하고 계시냐"라며 청취자들에게 안부를 물었다.
박명수는 "마음이 무겁고 울적한 연말이지만 그래도 서로한테 고마운 마음, 미안한 마음 꼭 전달하고 힘이 돼주는 하루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첫 곡으로 성시경의 '희재'를 선곡한 박명수는 "12월 마지막 날이다. 올 한 해 다사다난한 한 해였다"라며 "연말 마무리가 좀 편안하게 돼야 할 텐데 너무나 안타까운 일로 인해 많은 분들이 무거우시고 힘드실 거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명수는 "이럴 때일수록 힘을 더 많이 내고 올해 다 갔다"라며 "싹 마무리하고 내년엔 좀 더 여러분들이 기분 좋고 발전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라며 응원했다.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KBS 쿨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KBS 라디오 콩'을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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