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리 소모 못 잃어
해외 출장이 잦은 신현지의 첫 번째 비법은 '한국에 있을 때 최대한의 운동량을 뽑아내는 것'이다. 필라테스, 스쿼시, 등산 등 다양하게 즐기는데, 활동량이 많은 운동을 엄마와 함께 하는 편이라고. 출장 중에는 운동이 어렵기 때문에, 하루에 만 오천 보 이상 자주 걸어 다니려 노력한다.
근력 운동은 필라테스로
안 하는 셀럽 없다는 필라테스. 실제로 필라테스는 자세 교정, 근력 강화, 보디 라인 만들기에 탁월한 운동이다. 신현지도 근력 강화의 목적으로 필라테스를 꾸준히 한다. 이를 통해 코어 근육도 강화하고 라인도 만든다고!
스쿼시와 등산으로 칼로리 빼기
뭐니 뭐니 해도 칼로리 소모에는 유산소만 한 것이 없다. 그 중에도 스쿼시와 등산은 고강도 유산소로 손꼽히는 운동이다. 신현지는 한 시간 동안 스쿼시로 720kcal를 소모! 지방이 충분히 탈 수 있도록 한 시간 이상 충분히 움직여주며 열량을 충분히 소모하는 편이라고. 이 정도면 일단 먹고 싶은 건 다 먹어도 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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