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탄체크, 킬트 등 스코틀랜드의 전통과 브랜드의 헤리티지가 결합된 이번 컬렉션을 착용한 그녀는 고전적인 우아함과 더불어 존재감 넘치고 대담한 모습이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화보의 테마인 스코틀랜드의 마지막 여왕 메리 스튜어트의 반항적인 아름다움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홍수주만의 남다른 비주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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