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살 더 먹기 전에 떠나는 여행! 반드시 챙겨야 할 여행꿀템이 있다면? 여행 화장품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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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살 더 먹기 전에 떠나는 여행! 반드시 챙겨야 할 여행꿀템이 있다면? 여행 화장품 추천

원데이원 2024-12-26 18:00:41 신고


한 살 더 먹기 전에 떠나는 겨울여행.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시작하면서 준비하는 겨울여행은 낭만 그 자체.
다양한 감정과 함께, 겨울여행만이 주는 차분한 설렘이 특별하다.

하지만 연말 연초로 정신없는 와중에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다. 
챙겨야 할 것들은 많은데 다 들고 가자니 가방은 점점 무거워져서 효율적인 방법이 없을까?

그래서 얼마 전 에디터가 연말 여행을 다녀온 후, 유용하게 썼던 제품들을 소개한다. 
다음 여행지에서도 반드시 챙겨가게 될 꿀템. 원데이원 가족들의 여행 준비에 도움이 되기 바라며. 



여행 갈 때 필요한 물건들은 챙기다 보면 캐리어가 금방 가득 차 버린다.
특히 겨울에는 겨울옷이 두꺼워 옷만 넣어도 가득 차 버려 다른 여행 용품들을 넣을 공간은 좁아지는데 겨울철엔 피부가 건조해져 챙겨야 할 화장품은 더 많아졌다. 그래서 들고 다니기 가벼우면서도 콤팩트한 사이즈의 여행 용품들을 찾게 되는데 이 모든 조건을 충족할 아이템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오늘 소개할 여행 중 꼭 필요한 꿀템 리스트를 정리해 보았다.

-끌림글램 시카 비건 여행용 키트 4종
-메노킨 클리어
-아카라 극세사 마스크팩
-스튜디오17 스킨핏 베이스 메이크업 키트
-YNM 레인보우 허니 립밤
-크리스탈클라우드 여행용 멀티어댑터 CC-305PLUS

제품의 성능과 편리성을 생각하며 신중하게 고른 여행을 위한 에디터의 필수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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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림글램
시카 비건 여행용 키트 4종

첫 번째 소개할 끌림글램 시카 비건 여행용 키트는 에디터의 여행 필수템이다.

여행 갈 때마다 하나하나 챙기기 귀찮았는데 이 제품은 하나로 클렌징부터 크림까지 다 가능하다. 얇고 부피가 작아서 작게 접어서 파우치에 넣으면 준비 완료. 또, 간혹 비행기 내 압력 때문인지 화장품들이 새어 나와 짐을 더럽힌 적이 있어 화장품 챙길 때 더 신경을 쓰게 되는데 이 제품은 샐 걱정이 전혀 없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여행용으로 딱인 제품.



먼저 클렌징 폼을 사용해 보았는데 초록빛 나는 투명한 젤 제형의 클렌징 폼이 순해서 자극적이지 않아 좋았고 강력한 세정력으로 이 클렌징 폼 하나면 이중 세안 없이 메이크업을 지울 수 있었다.

쿨링토너는 끈적임이 없는 촉촉한 제형으로 약간 시원하고 쿨링감이 있는 토너였다. 수분감이 많아 촉촉하고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느낌이 들었다. 자극 없이 산뜻한 마무리가 예민한 피부에 사용해도 좋을 제품.

수분 엠플은 연한 초록빛의 흐르는 물 같은 제형으로 바르자마자 쫀쫀하게 보습 막을 형성해 주면서 피부에 흡수되는 느낌이 든다. 앰플 또한 자극 없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크림도 초록빛의 가벼운 크림 제형이다. 크림도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피부에 달라붙어 보습감을 준다. 
크림 또한 약간의 쿨링감과 함께 진정 효과가 뛰어나다.

끌림글램의 여행용 키트 4종 모두 100% 비건으로 예민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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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노킨
퀵 버블 마스크 클리어

메노킨의 30초 퀵버블 마스크 중 진정 광채 급속 충전을 담당하는 클리어 제품이다.

30초 퀵 버블 마스크는 5가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중 예민한 피부에 제일 맞는 게 클리어 제품인 것 같다.
시카엑소좀과 제주어성초 추출물로 만들어져 진정 효과에 좋다. 여행 갔을 때 물이 맞지 않으면  피부에 울긋불긋 올라오는 경우에 이 제품을 사용해서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게 좋다. 또 30초 만에 물광 피부를 만들어주면서 크기가 크지 않아 여행 다니며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메노킨 퀵 마스크팩은 펌핑형으로 되어있다. 사용 전 충분히 흔들어준 후 펌핑해서 사용하면 된다.
한 번의 펌핑만으로도 충분한 양으로 넓은 부위에 도포가 가능하다. 메노킨 클리어를 펌핑해보면 부드러운 거품 제형이 나온다. 거품은 쫀쫀하면서도 촉촉하다.

처음 사용할 때에는 거품 제형이라 클렌징 폼을 사용하는 것 같아 당황했지만 거품이 금방 피부에 흡수되는데 거품을 얼굴에 톡톡 두드려서 문질러주면 된다. 촉촉하게 마무리되면서 얼굴에 바로 광채가 올라오는 걸 확인할 수 있다.



비밸런스
아카라 극세사 마스크팩

아카라 극세사 마스크팩도 여행용으로 좋았다. 
밤에 자기 전에 호텔방에 누워서 마스크팩을 하며 힐링하는 기쁨을 배로 선사한다. 세럼, 마스크팩, 크림이 같이 묶여 있어서 이거 한 장이면 끝. 알라 성분과 알로에베라잎수 함유 제품으로 예민한 피부에도 사용이 가능하고 피부 진정, 피부 자극 완화에 효과가 좋다.



세안 후 아카라 앰플을 먼저 발라준다. 아카라 앰플은 투명색의 쫀쫀한 제형의 앰플로 끈적임이 없어 피부에 가볍게 흡수된다.

앰플 사용 후 마스크팩 시트를 얼굴에 밀착시켜 올려주고 20분 정도 후 떼어내주면 된다. 마스크 시트에 정말 많은 양의 에센스가 있어서 남은 에센스로 얼굴뿐만 아니라 이곳저곳 발라줘도 좋다.

마스크팩 사용 후 마지막 단계인 아카라 크림을 발라준다. 흰색의 부드럽게 발리는 크림 제형이 역시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되었다. 이렇게 크림까지 발라주면 어느덧 광채 피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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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17
스킨핏 베이스 메이크업 키트

에디터는 화장의 기본은 베이스 메이크업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피부 화장을 위해 여행 시 무거운 메이크업 제품을 다 들고 다니기는 너무 힘들다. 여러 제품을 챙기다 보면 가방이 금세 무거워져 가벼우면서도 효과 좋은 제품을 찾다가 스킨핏 베이스 메이크업 키트를 발견했다.

이 키트는 전용 케이스에 담겨 있어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고 휴대용으로 가지고 다니기 너무 좋다.
또 브러시와 퍼프 2가지로 구성되어 있어 활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 있으며 잘 밀착시켜 예쁜 피부를 표현할 수 있다.



미니 브러시로 파운데이션을 펴 발라주는데 브러시 모가 촘촘해서 파운데이션이 뭉침 없이 피부에 밀착되면서 모공을 꼼꼼하게 커버해 준다.

핑거 퍼프는 두 가지가 있는데 갈색 띠는 매트 타입으로 보송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미니 퍼프이기 때문에 굴곡진 부분이나 패인 부분에도 커버가 잘 된다.

베이지 컬러의 핑거 퍼프는 글로우 타입으로 맑고 광이 도는 피부 표현이 가능했다.
2가지 타입의 퍼프가 2개씩 총 4개로 구성되어 있어 베이스나 색조 용도로 나눠서 사용하기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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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M
레인보우 허니 립밤

겨울철 에디터가 항상 챙겨 다니는 건 바로 립밤. 입술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이라 평소에 트고 갈라져 피가 나는 경우도 있다. 겨울철 립밤은 선택이 아닌 필수템인데 여행 중 짐을 줄이기 위해 고민하던 에디터가 찾은 YNM 레인보우 허니 립밤.

YNM의 레인보우 허니 립밤은 컬러 체인징 립밤으로 립밤 단독으로만 사용해도 너무 예쁜 제품이다.
또 천연 항생제인 마누카 꿀이 함유되어 있어 입술을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YNM 레인보우 허니 립밤은 화려한 패키지에 숨겨진 노란 스틱이 반전 매력인 립밤이다. 노란색 스틱이지만 피부에 닿으면 pH 온도에 반응해 컬러가 변한다.

이 립밤은 정말 부드럽게 발리고 입술에 착 밀착되면서 정말 촉촉한 입술을 만들어주는데 보습력은 좋으면서도 끈적이지 않아 마무리감이 너무 좋다. 정말 자연스럽게 발색이 되는데 여러 번 쌓아 올릴수록 핑크빛이 더 선명해져서 다른 립을 굳이 바르지 않아도 된다.

맨 얼굴에도 한 번만 바르면 자연스러운 색이 올라오기에 혈색 돋는 얼굴을 만들어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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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클라우드
여행용 멀티 어댑터 CC-305PLUS

마지막으로 여행자의 필수템 오브 필수템! 크리스탈클라우드 멀티 어댑터를 소개한다. 

해외여행을 자주 가거나 해외 출장이 잦은 사람에겐 필수템인 것이 바로 어댑터. 전 세계가 콘센트 모양이 같으면 정말 좋겠지만 안타깝게도 나라별로 콘센트 모양이 조금씩 다르다.

가끔 생각 없이 해외여행을 갔다가 콘센트 모양이 달라 당황한 적이 있기 때문에 여행 가방 속에 항상 넣어두는 게 이 멀티 어댑터이다. 전용 파우치가 있어 휴대하기 쉽고 이거 하나만 있으면 전 세계 어디서든 전기를 사용할 수 있다. 또, 최대 1,840W로 고전력 드라이기까지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여행 필수템 중 하나다.



크리스탈클라우드의 멀티 어댑터에는 세 가지 형태의 콘센트가 있다.  
EU플러그, UK플러그, USA/AUS플러그 중 해당 나라에 맞는 콘센트를 밀어서 사용하면 되는데 자동으로 고정되어 사용하기 편하고 다시 넣을 때는 버튼을 눌러서 넣으면 된다.

요즘엔 C타입을 많이 사용하는데 이 어댑터는 C타입이 호환되어서 너무 좋았다. 에디터는 그래도 아직 USB-A타입을 많이 사용하는데 크리스탈클라우드 멀티 어댑터 다른 제품 중 C타입이 여러 개 있는 제품도 있으니 C타입을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다른 버전도 괜찮을 것 같다.

총 5포트에 고전력으로 여러 개를 한 번에 사용할 수 있다. 이 멀티 어댑터만 있으면 멀티탭이 필요 없어 짐이 줄어드는 아주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여행을 준비할 때는 무엇보다 필요한 제품들을 꼼꼼히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여행에서는 다양한 상황에 대처해야 하기 때문에 제품의 성능과 편리성이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다.

지금까지 에디터가 직접 사용해 보고 편리성과 성능 모두 만족스러웠던 여행 꿀템 6가지를 소개를 완료하였다. 필요한 제품들을 잘 선택하여 여행지에서 몸도 마음도 가볍게 즐기기 바라며 다음에는 더욱 유용한 제품들로 찾아오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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