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이수민 기자] 하고하우스가 투자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마뗑킴(Matin Kim)이 럭셔리 브랜드 코치와 협업한 한정판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코치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글로벌 캠페인 및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마뗑킴과 코치는 26일 공개된 이번 컬렉션을 통해 총 6가지 라인업을 공개했다. 브라운, 그레이, 블루 컬러를 활용해 빈티지 무드를 연출한 티셔츠부터 후디, 데님 팬츠, 봄버 재킷, 볼캡 등으로 구성했다.
마뗑킴과 코치는 협업 컬렉션 출시를 기념하며 아이돌 그룹 캣츠아이와 함께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진정한 나를 표현하는 시간'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마뗑킴과 코치의 컬렉션은 한국과 홍콩, 일본에서 12월 26일 동시 출시되며, 마뗑킴과 코치의 일부 매장 및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마뗑킴 김우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이번 마뗑킴 코치 컬렉션을 통해 마뗑킴 고유의 유연하고 개성 넘치는 브랜드 감성을 디자인에 반영했다”며 “마뗑킴은 ‘패션’을 단순히 옷이 아닌 분위기와 스토리를 전달하는 매개체라고 보고 있다. 마뗑킴 특유의 감각적이고 자유로운 무드와 코치의 세련된 도시적 배경의 조화가 이번 협업의 출발점이 되었으며, 두 브랜드의 독창적인 디자인 감각이 어우러져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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