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mès
레 맹 에르메스 #블루 아가트 15ml 7만2천원.
Chanel
르 베르니 #뮤즈 13ml 4만4천원.
Dior
디올 베르니 글로우매니아 리미티드 에디션 #008 블루매니아 10ml 4만3천원.
Gucci Beauty
베르니 아 옹글 #716 루시 베이비 블루 10ml 4만4천원.
빠르고 쉽게 일상 속 기분 전환을 실현해줄 블루 네일 컬러링. 에르메스 네일 블루 아가트는 광활한 하늘의 강렬함을 미네랄 블루로 표현했다. 플루이드 텍스처가 손톱을 미세하고 매끄럽게 커버해 반짝이는 광택감이 오랜 시간 지속된다. 2025 새해 한정판으로 출시된 디올 글로우매니아 에디션 베르니 컬렉션. 진줏빛 펄과 투명한 톱 코트의 파스텔 블루가 두 손을 우아하고 환히 밝힌다. 포근함이 느껴지는 파스텔 블루의 샤넬 르 베르니 뮤즈는 사계절 사용하기 좋다. 통통 튀는 블루 셰이드의 구찌 뷰티 루시 베이비 블루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동시에 글로시하고 빈티지한 무드를 연출한다.
더네이버, 뷰티, 네일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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